진해구 덕산동주민자치회(회장 김기환)은 7일부터 3일간, 2025년 덕산동 마을사업 선정을 위한 사전투표를 개시한다.
제4회 덕산동 주민총회를 앞두고 실시되는 이번 사전투표는 2025년 마을사업 후보인 중심거리 도시미관 개선 벽화사업, 야간 안심거리 조성 등 4개 사업 중 주민들이 희망하는 마을사업을 선정하기 위해 진행된다.
만 18세이상 덕산동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덕산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마음에 드는 2개 사업을 선택할 수 있다.
사전투표 결과를 토대로 8월 22일 실시되는 제4회 덕산동 주민총회 현장투표를 거쳐 최종 마을사업이 결정될 예정이다.
덕산동 주민자치회는 김기환 회장을 비롯해 기획예산분과 등 3개분과 22명의 위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다양한 마을사업 발굴과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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