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체육·관광 생활밀착형 사업 본격 추진
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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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6일 생활기반시설 확충으로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살고 싶은 도시 창원특례시’ 조성을 위해, 체육·관광 관련 생활밀착형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추진될 사업은 시민건강 및 여가생활 증진을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진해 중부지역 다목적 체육시설 설치 ▲봉암유원지 흙길(맨발걷기) 조성 ▲의창 스포츠파크 배드민턴장 지붕교체를 추진한다.

진해 중부지역 체육시설 설치 사업은 족구장, 야외운동기구 등이 설치되어 있던 세화여고 옆 상지체육시설을 확장하여 다목적 체육시설을 조성한다.

기존 부지 옆 국유지 3,300㎡를 매입하여, 다목적구장, 맨발걷기 산책로 및 주민휴게공간 등을 설치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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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암유원지 흙길 조성사업은 맨발걷기 열풍에 맞추어, 시민들이 즐겨 찾는 봉암유원지 내 수원지로 올라가는 산책로 중간지점에서 제방 앞까지 비포장길 500m 구간에 흙길을 조성한다. 

의창주민자치센터 2층에 위치하고 있는 의창스포츠파크 배드민턴장은 2004년 개소하여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는 생활체육시설로, 노후화된 지붕 마감재 스티로폼 판넬을 단열 효과 및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그라스울 판넬로 교체하여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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