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문화센터와 진해문화원, 진해구민들의 문화복합 공간으로 조성
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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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진해구 지역의 부족한 문화공간 확충사업으로 2022년도 착공한 진해문화센터와 진해문화원 건립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진해문화센터 건립사업은 현 공정률 50%로 4층 골조공사가 완료되었으며, 진해문화원 건립사업은 현 공정률 65%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진해문화센터·도서관은 총사업비 574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진해만을 향하는 문화의 장과 천자봉에서 흐르는 자연이 만나는 ‘문화의 길’ 형태로 건립된다.

지상5층, 연면적 12,670㎡ 규모의 진해문화센터는 3층 구름다리를 중심으로 좌측에는 진해아트홀, 우측에는 도서관이 위치한다.

진해아트홀에는 객석 600석 규모에 적합한 뮤지컬, 넌버벌, 연극 등 무대전환이 수반되는 공연작품과 실내악 합창, 무용 등 무대공연 작품을 상연할 계획이다. 도서관에는 3만 권 이상의 도서를 비치하는 등 구민에게 다양한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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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문화원은 총사업비 62억원을 투입 하였으며, 구민들의 지역문화예술 향유의 장으로서 現진해문화원 시설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지역문화 발전과 구민의 문화욕구 해소를 위해 진해역 인근에 건립 중이다.

지하 1층, 지상 4층의 규모로 향토전시실, 연습실, 강의실, 도서 보관실 등이 조성되며 문화강좌, 지역문화콘텐츠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즐기는 지역문화의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박동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두 문화공간 건립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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